- [샘플] 당근, 9월 6일 ‘자원순환의 날’ 앞두고 이웃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하는 ‘지구를 위한 동네모임’ 캠페인 진행
- [샘플] 러닝, 등산, 친목 등 모임 종류 관계없이 기존 모임 멤버와 함께 참여 가능
- [샘플] 우수 모임 3개 팀에 최대 100만 원 상금 지급…당근포인트, 친환경 장바구니 등 다양한 혜택 마련
[샘플]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‘자원순환의 날’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,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‘지구를 위한 동네모임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.
[샘플]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평소 이웃과 함께 즐기던 모임 활동을 통해,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. 플로깅, 줍깅, 클린 하이킹, 물물교환 등 모임의 성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.
[샘플] 모임 종류와 관계없이 해시태그를 추가해 당근모임 일정을 만든 뒤 활동 후기를 남기면,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. 후기 작성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제공하며, 참여 모임 중 우수 10개 팀을 추려 최대 100만 원 상금과 당근포인트를 지급한다.
[샘플] 당근 관계자는 “이번 캠페인은 평소 이웃들과 즐기던 모임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”며 “다양한 관심사로 모임을 꾸리듯, 기후행동도 일상의 즐거움이 될 수 있게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